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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팬 난리 났다” 일본 간 BTS 지민 사진 올리자 반응 폭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27일 14:19



사진 출처: 지민 인스타그램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27)이 일본을 찾은 가운데, 그가 방문했던 식당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1장은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며, 또 다른 1장은 식당 내 테이블에 앉아 메뉴를 고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별다른 코멘트 없이 단지 2장의 사진만 올렸을 뿐인데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는 벌써 600만 개를 넘어섰다. 실제로 이 게시물의 ‘좋아요’는 11월 27일 현재 654만 개를 찍었다.

지민이 업로드한 사진은 소소하고 일상적인 사진에 불과하지만 ‘지민 사진’의 파급력은 상당했다.

지민이 방문했던 일본 식당은 카레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지민이 방문하고 난 뒤 일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그곳이 어디냐?”며 수소문하기 시작했고 결국 해당 식당은 일본 내 포털 및 커뮤니티에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현재 일본에서는 ‘지민 사진’, ‘지민 일본 식당’ 등의 키워드가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민이 방문하는 곳마다 화제를 몰고 오는 셈인데, 그가 화보를 찍었던 장소도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바 있다.

앞서 지민은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과 함께 GQ 매거진(지큐코리아) 11월호 커버를 촬영했다.

그가 촬영했던 장소는 대규모 복합 문화시설인 ‘퍼스트가든(First Garden)’이었다. 이 곳이 지민의 화보 촬영지로 알려지자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것. 그도 그럴 것이 지민은 여전히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다.

지민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수는 단 93개에 불과하지만, 팔로워 수는 무려 5,246만 명(11월 27일 기준)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시물을 올릴 때 마다 무려 수 천 만명의 팬들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뜻이다.

BTS 데뷔 10주년 맞아 솔로 앨범 발매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

1995년 10월 13일 부산광역시 금정구 회동동에서 태어난 지민(본명: 박지민)은 회동초등학교, 윤산중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예술고에 입학했다.

지난 2013년 6월 13일 방탄소년단(BTS)을 통해 데뷔한 지민은 이 그룹에서 리드보컬 및 메인 댄서를 맡으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지민은 올해 방탄소년단(BTS)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솔로음반 '페이스(FACE)'를 발매하며 전세계를 휩쓰는 등 또다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민은 최근 K-POP 스타와 팬들의 참여로 이뤄지는 대중 음악 시상식인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아이돌 플러스 인기상’을 수상했는데 이 시상식에서 솔로 가수 최초로 상을 받은 것은 아직까지 지민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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