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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러 나라 인사들, 비자면제 유럽 국가 확대는 중국의 개방 의지 보여줘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08일 10:56
중국은 3월 14일부터 스위스, 아일랜드, 헝가리, 오스트리아,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 6개국 일반려권 소지자에 대해 비자면제 정책을 시범적으로 시행해 비자면제 유럽 국가 범위를 확대했다.

유럽 여러 나라 인사들은 이는 중국의 개방 의지와 태도를 보여주었다며 량측의 인문교류와 경제무역 협력을 촉진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드위트 벨기에-중국 경제무역위원회 의장은 복잡한 현 지연정치 상황에서 중국의 무비자정책 출범은 매우 중요하며 더한층 개방하려는 중국의 신심과 념원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했다. 그는 비자면제 정책은 량국 관계가 보다 적극적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징표로서 량측이 더욱 밀접한 협력을 전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시야르도 헝가리 외무장관은 이에 대해 "중국의 비자면제 정책은 헝가리 관광객과 상인들에게 좋은 소식"이라며 "헝가리와 중국이 직항 항공편 편수를 회복하는 등 조치는 량국과 그 국민간의 경제와 관광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스트리아도 중국으로부터의 '매력 공세'를 느끼고 있다. 오스트리아 KUONI 려행사 고급 고문인 곤테르 그루벨은 중국이 오스트리아 민중들에게 15일간의 무비자정책을 출범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중국은 줄곧 오스트리아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자문하는 관광목적지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그는 2025년 봄과 여름의 려행 방안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중국에 더 많은 려행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미 중국과 상호 비자 면제 협정을 맺은 유럽 국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역시 중국이 유럽의 '비자 면제 모멘트'를 확대하는 것을 환영했다.

2018년 5월, 중국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일반려권 소지 공민의 상호비자면제협정이 정식으로 발효되여 올해 5월까지 6돐을 맞이하게 된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외국인사무국 국장 자르코 라케타는 유럽과 중국간의 직항항로가 점점 더 많이 개통되고 무비자로 인한 편리함에 따라 일대일로 공동건설국가는 갈수록 많은 중국관광객의 목적지로 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상호비자면제정책이 량국에 가져다준 호혜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중국은 글로벌 경제의 중요한 성장 엔진이라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상호 비자면제 정책이 중국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유럽 국가 및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에 더 많은 실질적인 발전 기회를 가져다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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