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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생 점심시간 ‘원터치 누워자기’! 네티즌: 전국에 보급시켜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12.01일 08:07
일전에 교육부는 지역 여건에 따라 학생들의 낮잠조건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한 후 여러 지역의 소학교들에서는 교내 낮잠모드를 가동했다. 학교 점심시간에 ‘누워자기 자유’를 실현하려면 학교의 기존 공간에 대하여 특정요구사항이 있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누워잘 수 있도록 신형 수업의자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복건 천주

올해부터 복건 천주의 일부 소학교에서는 누울 수 있는 책상과 의자를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책상과 의자가 빠르게 ‘낮잠침대’로 되였다. ‘접이식’ 책걸상은 다양한 어린이의 키와 체중에 따라 경사도를 신축성 있게 조절할 수 있어 학생들의 요구에 더욱 부합된다.

■ 하남 정주

정동신구 룡등소학교는 2020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현재 4개 학년만 운영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잠시 비워두었던 5, 6학년 교실을 점심시간 휴무실로 개조하여 아이들이 매일 점심시간에 누워서 잘 수 있도록 방습매트, 이불, 베개 등을 통일적으로 준비했다.

학교 관계자는 최대 모집인원에 맞춰 학교 실내운동장, 활동실 등을 학생들이 앞으로 누워서 낮잠을 잘 수 있도록 통일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호남 주주

호남주주 예릉다산진 매하완전소학교에서는 학생 개개인이 누워서 낮잠을 잘 수 있는 접이식 침대를 갖추고 있으며 녀학생들은 별도의 교실에서 단체로 낮잠을 자고 남학생들은 각 학급의 뒤쪽 공간에 침대를 깔고 휴식을 취하며 모두 매일 점심 최소 40분의 수면시간을 보장하게 하고 있다.

중소학생들의 낮잠시간 자유 실현이 왜 중요한가?

엎드려자는 것은 왜 건강하지 못한가?

올해 6월 이 발표되였는데 각 지역이 학교건설의 표준화를 추진함과 동시에 실제 상황에 따라 교실 학습활동공간과 체육운동장소를 적절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비기숙제 학교에 학생 식사 및 점심휴식 조건을 제공할 것을 명확히 제기했다.

중남대학상아병원 아동의학센터 주치의사 모뢰뢰는 엎드려 잘 때 눈을 압박하는 문제를 간과하기 쉬운데 국부적 안압이 너무 높아 눈팽창을 초리하고 심지어 근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엎드려잘 때 눈을 압박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부드러운 쿠션이나 고개를 들고 자는 것도 대뇌의 산소부족을 다소 개선할 수 있다.

또한 가을과 겨울은 어린이 호흡기감염성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계절로서 최근 많은 아이들이 호흡기감염병에 걸리고 있다. 관련 부분에서는 방호를 강화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는 것을 최소화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로보아 충분한 수면은 질병예방의 전제조건임을 알 수 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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