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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운: 젖소양식업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1.31일 10:24
"량혜령성장이 한 정부 업무보고는 원대하고 생각이 깊어 열심히 경청하니 더욱 고무되고 감격스럽습니다. 특히 보고에서 언급한 '현대 축산업의 우수성과 확장'은 젖소양식업의 미래 발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전성 량회가 페막된 후 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림전현강룡젖소약식농민전문합작사의 책임자인 담보운이 고향으로 돌아 가서 한 첫 번째 일은 사람들을 모아 자신의 견해를 공유하고 전성 량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용기를 북돋운것이였다.



합작사의 깨끗하고 깔끔한 외양간에서 담보운은 젖소양식 로동자들에게 가장 빠른 시간에 강연을 했으며 따끈따끈한 전성 량회의 정신을 농민들에게 전달하고 성 량회에 참석해 보고 들은 것과 체험소감을 이야기했다.

"정부업무보고는 식량 종합 생산 능력을 공고히하고 제고시키며 농산물의 심층 가공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현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고 양식업, 축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 자신감을 높여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담보운은 '접근하기 쉬운' 언어와 인내심을 사용하여 세심하게 해석함으로써 성 량회의 향촌진흥, 고품질발전 등 치부 '실제조치'가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했다.

'강연자'를 잘 하는 동시에 담보운은 강룡젖소양식농민전문합작사의 다음 발전 계획인 시장 지향적이고 높은 수준의 현대화된 소 사육 산업을 발전시키고 더 많은 사람들의 소득을 증가시키며 치부하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전문가 및 기술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기술 교류 및 상호 작용을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과학적인 사육 및 규모화 관리를 수행하고 림전현의 산업 전환 및 업그레이드의 '동풍'에 편승하여 합작사의 산업 사슬 확장 및 산업 범위 확장을 실현할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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