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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 작가 장동매 제10회 짧은소설 금참새상 수상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19일 10:57
우리 성 작가 장동매(蒋冬梅)가 짧은소설 〈큰 호수〉, 〈야밤의 서류〉, 〈흰 매〉, 〈도금〉, 〈암용〉, 〈망천아〉, 〈벌목〉, 〈미주에 커피를 더하다〉, 〈남해를 달리다〉, 〈림계영을 아실 수도〉 등 10편으로 제10회 짧은소설 금참새(金麻雀)상을 수상했다.

짧은소설 금참새상은 중국 당대문학 짧은소설 령역에서 대표성과 권위성을 띤 중요한 상이다. 이 상은 작자가 규정한 년도내에 창작해 발표한 10편의 작품을 평의에 참가시키고 작자의 정체적인 창작 실력에 근거해 상을 평의한다.

제10회 짧은소설 금참새상은 2023년 12월에 공모를 시작하여 합계 181명 작자와 평론자의 작품이 평의에 들어갔다. 근일 평의위원회는 투표의 방식으로 선출한 결과를 발표했다. 10명 작자가 제10회 짧은소설 금참새상을 수상하고 2명 작자가 금참새상•리론상을 수상했으며 10명 작자가 금참새상•지명상을 받았다.

이번 짧은소설 금참새상이 장동매에게 내린 시상어는 “백산흑토와 림해강호는 신기한 전설로 넘친다”이다. 장동매는 은유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서술하는 데 능한바 각양각색 인물의 심리 상태와 심리 변화를 여유롭게 묘사하고 부동한 시각으로 사건의 전말을 그려내면서 사회 생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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