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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공업대학 이 20년간 위성 발사 성과 주렁!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22일 14:03
"그 해의 위성 하나에서 오늘의 하늘에 가득한 위성에 이르기까지 할빈공업대학인의 위성을 쫓는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위성 연구와 우주사업을 하는데 헌신정신이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학생들은 좋은 시대를 맞아 이어달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세요."……

최근 할빈공업대학 우주관에서 열린 '시험 1호(试验一号)' 위성 발사 20주년 및 위성 미래기술전망포럼에서 중국공정원 원사, 할빈공업대학 교수 조희빈(曹喜滨)과 위성 연구 개발팀 대표들은 함께 '시험 1호' 위성이 제로에서 출발해 과감하게 앞장서는 탐색의 길을 돌이켜봤다. 그는 라일락 학생 위성팀과 소위성반 학생들에게 "학생들은 착실하게 그리고 별하늘을 바라보며 강국 건설과 민족 부흥의 위업 실현에서 청춘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애틋한 메시지를 전했다.



좌담회 현장



중국공정원 원사, 할빈공업대학 교수 조희빈(曹喜滨)이 학생들과 좌담 교류하고 있다.

소위성반 학생들은 상업용 우주비행의 발전 전망, 미래 위성 총사가 갖추어야 할 기능, 어떻게 연구생 단계에서 개인의 능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것인가 등 관심 주제에 대해 조희빈 원사와 포럼에 참가한 교사 대표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밖에 할빈공업대학은 우주관에서 할빈공업대학 소위성 20년 전문 주제 전시를 개최함과 동시에 학생들을 상대로 할빈공업대학 위성 첨단기술 강좌를 진행했다.



전문 주제 전시 현장



전문 주제 강좌 현장



'시험 1호' 위성 연구 개발팀

알아본데 따르면1998년에 설립된 위성기술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소위성 연구를 수행하여 소위성 분야에서 많은 '제1'을 창조했으며 중국 소위성 분야의 기초 연구, 기술 혁신, 엔지니어링 연구 개발 및 고급 인재 양성의 중요한 기지가 되였다. 2004년 4월 18일 23시 59분, 할빈공업대학이 주도하여 개발한 '시험 1호' 위성이 서창(西昌)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되여 대학이 자체적으로 소위성을 개발하는 선례를 만들었고 중국 소위성 발전의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할빈공업대학은 지금까지 20여 개의 위성을 잇달아 발사해 우주 제1대학교의 '첨병' 실력을 과시했다.



할빈공업대학에서 이미 발사한 위성 사진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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