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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양꼬치와 맥주”, 한국에서 큰 인기

[기타] | 발행시간: 2014.12.10일 09:42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에서 한국의 “치킨과 맥주”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처럼, 한국에서는 중국의 “양꼬치와 맥주”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연합뉴스가 지난 8일 보도했다.

  한국에서 중국 맥주의 입지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한국 롯데마트가 지난 8일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수입맥주 중, 중국 청도 맥주 (43.8%)가 미국의 버드와이저(Budweiser) 맥주(28.6%)를 제치고 처음으로 한국 수입 맥주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 내 중국 맥주 판매량이 늘어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한국인들이 새로운 수입 맥주를 마시길 원하고 있고, 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양꼬치 문화가 유행하기 시작해 한국인에게도 “양꼬치와 맥주”의 조화가 환영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국 업계 인사들이 분석했다.

  맥주 이외에도 중국의 전통 백주가 한국의 전통술 수입 시장의 53.9%를 차지했고, 일본 전통술(46.1%)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CCTV.com 한국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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