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영화
  • 작게
  • 원본
  • 크게

국가영화국: 대륙 영화와 인원의 2019년 제56회 대북 금마영화전 참가 잠정 중단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8.14일 08:31
국가영화국의 소식에 의하면 대륙 영화와 인원의 2019년 제56회 대북 금마영화전시 참가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기자 백영).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흑룡강신문=하얼빈) '상호 신뢰와 협력 증진,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23일 장춘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중국은 동북아 나라들과 함께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개방형 동북아경제권의 형성을 추동하려는 염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흑룡강신문=하얼빈) 박영만 기자= 청도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도를 방문했다. 이번 청도방문에 연변에서는 리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