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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화가들이 본 중국(2)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0.09일 09:37
  (흑룡강신문=하얼빈)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되었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 중화인민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고 조선은 중국과 가장 먼저 수교한 나라 중의 하나로 되었습니다. 외교관계를 수립한 70년 동안 두 나라 지도자들과 정부, 인민의 공동의 노력으로 중조친선관계는 날로 두터워졌습니다.

  중조수교 70년을 맞이하여 본 방송국은 조선화가의 붓끝에서 탄생한 중국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5.김인봉, 인민예술가, 1958년 황해남도 안악군 출생, 1971년 평양미술대학 입학, 1976년 졸업후 평양미술대학 교사로 근무, 1991년 평양미술대학박사원 졸업, 1992년 예술학 학사학위 획득, 2010~현재 평양미술대학 유화학부 학부장,





  6. 리명준, 1급예술가, 1989년 평양 출생, 2014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평양미술교육교류사 미술가




  7. 류현수, 1급예술가, 1985년 평양 출생, 2015년 조선평양미술대학 졸업



  8. 김효련, 녀, 1급예술가, 1994년 생, 2014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학부 졸업, 미술대학 교류사 미술가.



  9. 림파, 공훈예술가, 1961년 평양 출생, 1983년 평양미술대학 조선화 전공, 중앙미술창작사창작가, 조선 최고 호랑이 그림 작가 중 한명, 작품 "호랑이" 국가미술전서 금상 수상, 2008년 공훈예술가 칭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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