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기자래신]유체 기증 관련 사업 규범화 시급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1:33
기획특집[멀고도 가까운 문화-유체 기증 ](4)

[기자래신 ]유체 기증 관련 사업 규범화 시급

연변조선족자치주적십자회와 연변대학의학원유체기증접수쎈터는 연변지역의 유체 기증 사업 진행의 주요부문 및 기구이다. 연변에서 현재 유체 기증 사례가 237례, 1년의 신규 등록 신청인이 20명 좌우로 늘어났다. 기자는 유체 기증인과 유가족, 유체 신청인 및 그들의 가족까지 11명을 만나보았다. 관련 측과 군중들에 대한 취재 과정에서 기자는 당지의 유체 기증 사업에 관련되는 가장 기본적인 규범성 문건이 공백이며 이를 통해 자체 구역내의 유체 기증 사업 지도성 법규도 공백이란 문제점을 료해하게 되였다.



기자가 본 유체 기증 신청 등록서들.(사진은 모자이크 처리 됨)

문제:

연변조선족자치주적십자회와 연변대학의학원유체기증접수쎈터는 지금까지‘협력협의'기제로 갑,을측‘책임'만을 획분 했을 뿐 실제적으로 유체 기증 전반 절차에 대한 규범성 문건은 형성하지 못했다. 유체 기증 신청 등록은 각 현, 시 적십자회로, 유체 기증 접수단위는 연변대학의학원유체기증접수쎈터로 지정되였지만 이에 대한 주관 부문 혹은 감독 부문은 실질적으로 없다. 등록 절차가 엄밀하지 못한 문제로부터 전반 진행 절차에 따르는 책임, 규범화된 규정을 볼 수 없고 감독기제가 전무한 취약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군중의 유체 기증이란 숭고한 공익사업 관련 정보 공개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고 당사인 및 위탁인의 알 권리(知情权)가 제도적으로 보장이 잘 되지 않고 있다.

건의:

시급히 유체 기증 사업의 주관 부문 혹은 감독 부문을 확정하고 유체 기증 절차에 대해 확정,규범화하고 해당 책임을 규명해야 한다고 본다. 규범화는 유체 기증 사업에서 더는 홀시할 수 없는 시대적 수요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유체 기증 사업 발전의 수요 및 실존하는 문제는 연변, 나아가 길림성 관련 부문의 지도성 의견이 시급히 형성되여야 함을 말없이 호소하고 있다.

새시대 문화의 존재와 련속, 발전은 반드시 관련되는 제도적인 규칙에 의거해야만이 그 템포가 순조로울 수 있으며 빨라질 수도 있다. -끝-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50%
50대 17%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야호, 우리가 왔어요" "드디어ㅡ 해방이다" 흥겨운 훌라라 노래반주에 맞추어 노인분들이 화려한 한복차림으로 춤을 추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신록이 무르익는 6월 3일 풍경이 수려한 노산풍경구 양커우해변백사장에 알록달록한 한복을 차려입은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민법전: 인터넷상 인격권침해행위금지령 명시, 침권행위 제때에 제지시켜 더 큰 손해 방지

민법전: 인터넷상 인격권침해행위금지령 명시, 침권행위 제때에 제지시켜 더 큰 손해 방지

민법전은 인격권을 단독 편성해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립법 취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당면 인터넷기술, 데이터과학기술, 생물과학기술 등 신시대 신기술은 중국에서 전례없는 발전을 가져와 사람들의 일상을 개변시키고 있다. 민법전 인격권편의 일부 규정

청도: 중한 국제전자상거래 전 과정 리력추적 실현

청도: 중한 국제전자상거래 전 과정 리력추적 실현

6월 3일, 한국에서 온, 전 과정 리력추적을 실현한 상품이 청도 서해안종합보세구역 국제전자상거래감독관리쎈터 창고에 들어가고 있다. 이날, 청도해관의 감독관리하에 일련의 한국에서 수입한 전자상거래 상품이 산동자유무역구 청도구역에서 통관허가를 받았다. 신

해남자유무역항구, ‘청사진’을 ‘실경도’로 건설한다

해남자유무역항구, ‘청사진’을 ‘실경도’로 건설한다

시간은 발전의 변화를 증명했고 해남은 이런 변화중에서 유난히 찬란했다. “제도집성혁신을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사상을 해방하고 대담하게 혁신하며 성숙된 항목을 출범하고 흔들림 없이 행하며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한다.” 일전에 습근평 총서기는 해남자유무역항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