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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올림픽 늦어서 2021년 여름에 개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3.25일 09:55
여전히 ‘도꾜2020’이라 명명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24일 저녁에 전화로 대화를 나누고 올림픽 개최 연기에 합의를 보았다.

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와 도꾜올림픽위원회는 공동성명을 발표, 세계보건기구에서 제공한 당일 정보에 따라 도꾜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32기 올리픽경기대회를 2020년 이후로 다시 배치하기로 했으며 그러나 늦어서 2021년 여름에 개최한다고 했다. 이는 선수 및 올림픽과 관련된 국제사회의 매사람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바흐와 아베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 불안정한 시기에 도꾜올림픽은 세계의 희망의 등대로 될 것이며 올림픽 성화는 당면 세계적으로 처해있는 터널의 서광으로 될 것이다. 때문에 쌍방은 올림픽 성화를 일본에 남기는 것에 동의했다. 쌍방은 또 본기 경기의 명칭을 여전히‘도꾜2020년 올림픽과 지체장애자올림픽'으로 명명하는 데 동의했다.

전화 대화를 마치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베는 “일본에서 제안한 연기 시간은 약 1년이며 이로써 선수들이 가장 좋은 상태에서 경기에 참가하게 되며 관중들도 시름놓고 안전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제안은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100%으로 동의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 출처: 신화사  편역: 홍옥기자

http://www.xinhuanet.com/world/2020-03/24/c_112576239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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