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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4.5" 경제사회 발전 주요 목표에 대한 국외 매체들의 평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2.08일 08:43
  최근 들어 국외 매체들이 중국공산당 제19기 5차 전원회의에서 채택한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과 2035년 전망 목표를 제정할 데 대한 중공중앙의 건의"를 련일 보도하며 중국의 새 발전 단계, 새 발전 리념, 새 발전 구도 등 중대 론단과 중요 조치들에 주목하고 중국 경제의 안정적인 발전, 끊임없는 승격을 적극 평가하고 있다. 국외 매체들은 중국이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새 체제를 건설하고 흡인력을 갖춘 투자와 경영환경을 창조해 세계 경제 회복에 더 큰 자신감을 주입할 것이며 각 국 발전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중국은 전염병 감염사태를 성공적으로 통제해 경제 회복을 솔선적으로 실현했다. 프랑스 경제분야 신문 "칼럼지"는, 올 3분기까지 중국 국내생산총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증가했고 공업 생산과 소매, 투자활동 등이 신속하고도 유력한 반등을 실현했고 인정하는 글을 발표했다. 글은, "중국의 새 발전 구도 구축은 세계 경제 회복에서 적극적인 의의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이딸리아도 론평을 발표해 중국이 "제13차 5개년 계획"기간 거둔 성과는 괄목할만 했다고 평가했다. 글은, 장기적인 목표를 발전 방향으로 한 중국 발전 정책의 련속성과 확정성이 투자자들에게 자신감을 가져다 주고 있다며 "제14차 5개년 전망 계획" 시기에도 중국이 경제사회 발전에서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썼다. 글은 또, 중국의 새 발전 구도의 구축은 외국 업체들이 날로 늘어나는 새 발전 기회를 포착하는데 유조하다고 인정했다.

  스위스 매체도 글을 발표해 새 발전 단계에서 중국은 경제발전의 질에 더 큰 중시를 돌리게 된다고 썼다.

  "일본경제신문지"는, 중국이 전동차 생산 규모를 부단히 확대해 나아가면서 일본 기업에도 혜택이 차례졌다며 일본 여러 회사들이 중국시장내 현지 생산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싱가포르 "련합조간지"는, 중국이 과학기술 창조혁신을 경제사회 발전의 핵심 위치에 놓고 과학기술을 견인력으로 한 고수준의 발전 기조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중국이 과학기술 강국 건설 행정을 다그치고 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의 기술 연구개발에 속력을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미래 중국은 발전 전략성 신흥산업을 다그치고 특히 차세대 정보기술, 생물기술, 새 동력자원 자동차 등 업종 발전을 다그치게 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중국이 5G로 대표되는 신형 정보 기반시설 투자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이 루계로 5G 기지소 69만개를 개통했고 가입한 사용자는 1억6천명에 달한다. 북경, 상해, 광주, 항주 등 도시가 5G 네트워크 도시 집중 보급을 실현했다.

  일본 "외교학자"사이트는, 전염병 사태가 통제되고 경제 회복에 속도가 붙으면서 "창조혁신과 디지털화 발전이 중국 경제 성장의 예비를 한층 더 방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남아프리카 주류 매체는 "스타지"는,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대학 아프리카-중국 연구센터 연구원 파쏘의 관점을 인용해 "일대일로" 공동 건설 참여로 아프리카 기반시설 수준이 큰 향상을 가져왔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이미 질높은 발전 단계에 진입했고 경제사회가 친환경 성장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보도는, 아프리카 나라들은 중국과의 더 많은 친환경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레제코지"도 글을 발표해 복잡한 국제환경속에서 내수를 확대하고 기술 분야에서 자주적인 혁신을 실현하며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는 중국의 조치는 국제시장에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는, 중국의 제 분야 국외 자본에 대해 더 개방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프랑스 대외무역은행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석 경제학자인 엘리샤 쟈샤 에레로의 관점을 인용해 "중국 투자에 대한 외국 투자자들의 투자 열정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며 이는 "중국이 매력을 갖춘 투자 목적지"임을 말해준다고 인정했다.

  브라질 "상파울루주지"도 글을 발표해 중국 경제활동의 신속한 회복세는 괄목할만한 강인성을 보여준다며 이는 미래 세계 경제 발전에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브라질 "재부정보"사이트는 전문가의 관점을 인용해 중국이 브라질 콩과 같은 세계 기타 지역 원재료 수입 확대는 세계 경제 회복에 적극적인 작용을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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