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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코로나19 방역 등급 강등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3.03일 11:02
[요하네스버그 2월 28일발 신화통신(기자 형정)]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2월 28일 본국의 매일 신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백신접종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데 비추어 이날 저녁부터 남아프리카가 현재 실시하는 제3급 ‘도시봉쇄’ 조치를 제1급으로 낮춘다고 선언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이날 저녁 전국 TV연설을 발표하고 2월 17일부터 남아프리카가 백신접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미 6만 7000여명의 의료인원이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3월부터 본국의 백신접종지점을 17개에서 49개로 늘리며 특히 농촌지역의 접종지점을 늘려 농촌지역의 의료인원이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현재 접종속도로 볼 때 남아프리카는 4월말에 모든 의료인원의 백신접종을 끝낼 수 있을 것이며 그때 가서 2단계 접종사업을 시작해 로인과 기저질환 환자, 기타 인프라 서비스 종사자들이 백신을 접종받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남아프리카는 현재 아프리카에서 코로나사태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루계 확진자가 151만명 이상, 루계 사망자는 약 5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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