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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값 올린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22일 15:18
로씨야위성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음료생산상인 코카콜라회사 수석집행관 제임스 퀸시는 취재를 받을 때 원재료값이 현저하게 올라 회사는 제품 값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퀸시는 2022년의 상품 원가가 오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부동한 규격의 포장으로 소비자들이 부동한 값의 상품을 선택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어느 제품의 값을 올릴 지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사진 / 로씨야위성통신사

코카콜라회사는 1892년에 설립, 총부가 미국 죠지아주 아틀란타시에 있다. 회사의 저명한 브랜드가 코카콜라(Coca-Cola), 환타(芬达, Fanta)와 스프라이트(雪碧, Sprite)이다.

2019년 코카콜라의 세계 판매량은 303억병으로서 현재 세계 인구가 근 76억명인데 한사람이 평균 해마다 4병의 코카콜라를 소비하는 격이 된다.

코카콜라가 1979년에 중국시장에 진출한 후 올해까지 40여년이 된다. 긴 시간동안 코카콜라는 별로 값을 올리지 않았다. 국성연구보고에 따르면 1990년 이후 제품 값을 크게 올린 적이 없었으며 1990년—2019년 사이에 코카콜라 제품의 단일 가격 복합증속은 0.42% 밖에 안된다. 특히 2018년전 15년간을 시종 같은 값으로 팔았다.

AC닐슨회사의 최신 시장감측 결과에 따르면 2019년 코카콜라는 우리 나라 탄산음료 시장에서의 배당이 50%로 업계 1순위이며 펩시콜라가 세계 2위를 점하는데 시장 점유률이 19% 밖에 안된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 미국 료식업이 참담한 위기에 처해 있으면서 코카콜라의 판매량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업적은 오히려 상승했다.

4월 19일, 코카콜라회사에서 공포한 2021년 1분기 재정보고에는 중국, 인도와 라틴아메리카의 강한 성장 추동을 받아 코카콜라 사이다품종의 세계 판매량이 같은 시기에 비해 4% 성장했으며 영양음료, 과일즙, 유제품과 식물음료 품종의 세계 판매량은 3% 성장했다. 이는 중국시장의 미닛메이드과립오렌지(美汁源果粒橙)와 인도시장의 Maaza의 강한 성장 덕분이라고 지적했다. / 광명넷

https://mp.weixin.qq.com/s/zA1h-6OKM7ctW4zgnA6c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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