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로동자들 든든한 법률보장 생겨! 2022년 새 규정 요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06일 16:05



  로동자들이 권익수호 곤경에 빠졌을 때 법률은 어떤 원조를 제공해줄가? 2022년이 시작되면서 일부 새로운 법률들이 실시되는데 그중 로동자권익과 관련된 규정들이 많다.

  과학기술일군에게 성과소유권 부여

  2022년 1월 1일부터 수정후의 이 실시된다. 법률에 따르면 직권을 리용해 과학기술일군을 억압, 배척, 괴롭힐 경우 직접적 책임자, 주관인원과 기타 직접적 책임인원을 법에 따라 처분한다고 한다. 이외 녀성과학기술일군 양성, 평가와 격려기제를 실시하며 모유수유기 녀성 과학기술일군을 관심할 데 대하여 명확히 했다.

  새 법률은 중국과학기술령역에서의 개혁발전경험성과를 충분히 체현했다. 례하면 ‘지적소유권 귀속과 권익분배기제 개혁을 추진했고 과학기술일군에게 직무과학기술성과 소유권 혹은 장기사용권제도 부여를 탐색했다. 또한 “과학연구단위에서 주식, 옵션, 리익배당 등 방식을 통해 과학기술인원들을 격려하도록 지지했다.”

  종업원 및 채용인원 범죄기록 조회가능

  2021년 12월 31일, 공안부에서 제정한 이 실행되였다.

  은 용인단위는 종업원의 범죄기록을 조회가능하지만 이는 조회인원이 규정금지 일터에 종사할 경우에만 제한된다고 명확히 했다.

  개인검색과 관련해 신청자가 범죄기록이 있고 18세 미만이며 5년 유기형 이하의 처벌을 받았을 경우 취급단위는 을 제출해야 한다. 단위조회에서 조회대상이 범죄기록이 있지만 18세 미만이였고 5년 유기형 이하의 처벌을 받았을 경우 취급단위는 을 제출해야 하고 조회대상 무범죄기록을 기재해야 한다. 법률에서 별도로 규정한 것은 그 규정에 따라야 한다.

  농민공 임금체불시 신용불량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년말이 되면 농민공 임금체불문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에서 제정한 에 따르면 래년 1월 1일부터 용인단위에서 농민공로임을 떼여먹거나 무단으로 로임을 체불하면 신용불량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새로운 취업형태 로동자 권익 수호

  최근년래, 화물차 운전수, 온라인예약차량 운전수, 택배배송원, 음식배달원 등 새로운 취업형태 로동자수가 대폭 증가하면서 기업의 조직형식과 로동자의 취업형식에도 심각한 변화가 발생했다.

  새로 수정한 공회법이 2022년 1월 1일부터 실행되였다. 규정에 따르면 공회는 기업 조직형태, 종업원대오구도, 로동관계, 취업형태 등 방면의 발전변화에 적응하고 법에 따라 로동자의 공회 참여와 조직의 권리를 수호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7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19일,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이 북경 중국국가박물관에서 펼쳐졌다. 전시는 토템례제, 력사문화, 예술생활 등 면으로 호랑이의 력사, 문화, 관련 풍속 등을 전시해 새해 분위기를 돋구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풍부한 정신함양을 보여줬다. 사진은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장춘영화집단에서 출품한 항미원조를 소재로 한 영화 《저격수》와 코미디영화 《부드러운 암살자》가 오는 2월 1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두가지 판이한 쟝르의 영화는 음력설시즌 영화시장에서 적지 않은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장춘영화집단에서 제작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당신은 이곳이 우리 나라에서 스키규모가 가장 큰 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곳에는 스키장 54개, 스키트랙 279갈래가 있고 하루 최대감당량이 연인원 10만명에 달한다. 빙설상품 관심도, 판매액은 전국 빙설시장 1위를 차지한다. 2021년-2022년 빙설시즌 관광객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