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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치료제 아즈부딘 올해내로 출시 전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5.10일 02:51



국산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치료제 새로운 진전 취득

신화제약에 이어 하남진실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이하 ‘진실생물’로 략칭)는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약 아즈부딘(阿兹夫定)의 또 하나의 생산대리상으로 확정되였다. 5월 8일, 화윤쌍학(华润双鹤)(600062)은 공고를 발부해 회사는 진실생물과 및 를 체결했고 위탁을 받아 아즈부딘을 생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의 영향을 받아 5월 9일 화윤쌍학 주식은 거래개시후 상한가를 찍었다. 최근 해외의 렘데시비르치료제는 FDA 권한부여로 치료범위를 12세 이하 군체로 확대했고 WHO(세계보건기구)로부터 COVID-19 중증환자 치료 조건부 추천을 받았다. 이와 동시에 길리드도 내복약 렘데시비르의 연구개발을 다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여러 약품기업, 신종코로나페염 치료제 경주로 배치

신종코로나페염이 발생한 후 진실생물은 아즈부딘치료제 림상연구를 시작했다. 얼마전 국가약품심사센터 사이트에 따르면 진실생물에서 제출한 III류 소통교류회 신청에서 상태란이 ‘처리중’으로부터 ‘이미 피드백’으로 변경되였다고 한다. 이런 변화에 대해 업계인사들은 아즈부딘 3기 림상실험이 곧 림상맹검을 진행하고 상장신고를 거쳐 최초의 국산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치료제로 거듭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당면 10여가지 국산 소분자 신종코로나페염 내복치료제들이 긴급 연구개발중에 있는데 여러가지 국산 내복치료제는 이미 3기 림상실험에 진입했다. 약물연구개발원은 내복치료제 연구개발방면에는 기술난제가 없다면서 올해내로 상품이 출시될 수 있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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