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3년 음력설 하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연설 열렬한 반향 일으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23일 09:19
  중공중앙과 국무원이 개최한 2023년 음력설 하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연설을 발표해 지난 1년간 당과 국가사업 발전에서 거둔 새로운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 전당, 전군, 전국 여러민족 인민들에게 신심을 확고히 하고 완강하게 분투해 새 로정의 좋은 시작을 실현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총서기의 연설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사람들을 분발 시킨다며 새로운 한해에 총서기의 당부를 명심하고 분발도약하며 쾌속질주하고 착실하게 일해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임인년 호랑이 해는 당과 국가의 발전사에서 극히 중요한 한해였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당과 인민이 시종 함께 서서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한다면 그 어떤 풍랑도 우리의 강철같은 의지를 동요시킬수 없으며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의 힘찬 발걸음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는 단결분투하고 착실하게 일하려는 우리의 신심을 한층 더 굳혀 주었습니다.

  중국철도 17 국 전기화회사 공정사인 주문걸과 동료들은 장시기 에티오피아에 뿌리 박고 현지 인프라 건설을 지원해왔습니다. 올해 음력설에도, 그와 동료들은 건설 일선을 굳건히 지키면서 곧 진행될 프로젝트 검수를 위해 준비를 다그치고 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일하는 사람은 언젠가 성공하고 걷는 사람은 언젠가 목적지에 도달한다며 력사는 결코 실속있게 일하는 사람을 저버리지 않는 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착실하게 일해 휘황한 과거를 창조했듯이 계속 착실하게 일해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야 합니다.

  각지 간부와 군중들은, 새로운 한해 계속 착실하게 일하는 정신을 발양하고 열심히 일해 각자 일터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강서성 남창 신건구 인민병원 간호부의 양휘리 부주임은, 총서기의 연설은 힘과 격려로 충만되였다며 설기간에 우리는 순회 의료팀을 조직해 농촌과 지역사회 제일선에 가서 진료자원을 제때에 백성들의 집문까지 보냄으로써 백성들의 건강의 “지킴이”와 봉사의 “절친”이 되여 전염병예방의 최종적인 승리를 거두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하남성 신향시에 위치한 대소영 교차로는 전국에서 차량 류동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중 하나이자 “억톤 석탄 운송 통로”의 요충지로서 전력과 석탄 공급 보장과 려객운송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국가철도그룹 정주국 신향교 시공 조직 대소영 교차로 구간 책임자 후장발은, 총서기는 새 로정은 영광과 꿈으로 충만된 원정으로서 지름길이 없고 오직 실속있게 일하는 길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음력설 기간에 우리는 24시간 일선을 지키며 온갖 힘을 다해 려객들이 안전하고 평온하게 우리의 건널목을 통과할수 있도록 확보할 것입니다.

  내몽골 출입경 변방검사총소 경찰사무 실전 교관 오용부는, 자신의 청춘과 땀으로 조국 북부 변강의 안전 장벽을 튼튼히 구축하고 변방을 지키기 위해 힘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심을 갖고 완강하게 분투한다면 새 로정의 순조로운 출발을 실현할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음력 토끼해에는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토끼처럼 열심히 뛰고 질주하면서 각자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죽동촌 주둔 광동성 광주시 화도구 제1 서기 라기기는, 우리는 반드시 농촌 진흥 전략을 착실하게 추진해 농촌이 더욱 부유해지고 생활이 더욱 행복해지며 농촌이 더욱 아름다워지도록 잘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휘성 경제정보화청 종합 법규처의 서건농 처장은, 우리는 총서기의 간절한 기대를 명기하고 제조업의 첨단화, 지능화, 친환경 발전을 적극 추진해 제조 강성이라는 웅대한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중앙인민방송

  편집:김철진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2D가 3D로 변신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

사천(四川) 자공(自贡) 등불축제, 매년 새해 때면 화려함에 눈이 부시고, 독창적인 꽃등이 가장 인기를 누린다. 올해는 ‘토끼등’ 전시구간이 인기다! “입상한 어린이에겐 평생의 자랑거리가 될 거 같아요.” 1월 24일 한 블로거가 공개한 작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서장 주물랑마봉 상공에 나타난 아름다운 구름

얼마 전 한 사진작가가 거친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주물랑마봉 상공에 깃발 모양의 구름이 나부끼는 장면을 촬영했다. 남쪽 기압골이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산맥과 부딪히고, 주물랑마봉과 주변 산맥이 수증기를 산 위쪽으로 밀어 올리자, 응결된 수증기가 비단 같이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상생협력 지속 심화하고 손잡고 넓은 시장 개척하자

경준해 한준, 독일 폭스바겐그룹 회장 올리버 블루메 회견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은 장춘에서 독일 폭스바겐자동차그룹 회장이며 포르쉐주식회사 회장인 올리버 블루메 일행을 회견했다. 1월 31일, 성당위 서기 경준해와 성당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3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