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12개 조선족 관련 무형문화재, 《료녕성무형문화재도서경전》 총서에 편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2.13일 10:23



  일전 료녕성무형문화재보호센터에서 편찬한 《료녕성무형문화재도서(辽宁省非物质文化遗产图典)》(상,하권)가 료녕인민출판사를 통해 정식 출판됐다. 그중 본계조선족농악무 ‘걸립무’ 등 12개 조선족 관련 무형문화재가 총서에 편입됐다.

《료녕성무형문화재도서》 총서는 료녕성무형문화재보호센터가 2년간의 시간을 들여 편찬한 우리 성 성급 이상 무형문화재 대표성 프로젝트 294개를 전면 소개한 도서이다.

사진 1,793점, 글자수 90만자에 달하는 총서는 민간문학, 전통음악, 전통무용, 전통희극, 곡예, 전통체육, 전통미술, 전통기예, 전통의약, 민속 등 10개 부분으로 우리 성 무형문화재의 발전 력사와 보호성과를 총괄적으로 다루었다.

  우리 성은 2006년부터 선후로 294개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프로젝트 명록을 확정했다. 2006년 본계조선족농악무 ‘걸립무’(본계시)가 제1진으로 등재된 후 철령조선족탈춤(철령시), 단동조선족축수례(단동시), 철령조선족민담이야기(철령시), 조선족전통설창예술(심양시), 조선족판소리(철령시), 조선족전통윷놀이경기유희(심양시), 철령조선족추석절(철령시), 단동조선족민요(단동시), 조선족전통혼례(철령시), 조선족장기(심양시), 철령조선족상원절(철령시) 등 12개 조선족 관련 무형문화재가 선후로 등재되였다.

  현재 우리 성에는 국가급 무형문화재 프로젝트가 76개 있는데 그중 조선족 관련 무형문화재는 조선족농악무 ‘걸립무’(본계시), 조선족농악무(철령시), 판소리(철령시), 조선족환갑례(단동시), 조선족추석절(철령시) 등 총 5개가 있다. 또한 김명환, 리영호, 김례호는 국가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전승인으로, 원춘화, 허형행, 최영자는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전승인으로 선정됐다.

  출처:길림신문

  편집:김철진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사진=나남뉴스 가수 이상민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전혀 알지 못했던 친동생의 존재를 알게 돼 충격을 받았다. 이날 16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모친상 후 오랜만에 외가 친척들을 만나는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상민은 그동안 친척들과 왕래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부르하통하 음악분수‘쇼’국경절 련휴까지

부르하통하 음악분수‘쇼’국경절 련휴까지

6월 15일 19시 30분, 연길시 부르하통하 음악분수 ‘물춤쇼’가 열렸다. 음악분수는 연길시 연길대교와 연서교 사이의 부르하통하 강면에 위치해 있으며 총길이는 158메터이고 너비가 12메터로서 최고 100메터의 물기둥을 분사할 수 있으며 또 음악공연과 함께 ‘룡행천하

상해: 세계응접실 첫 대중개방일

상해: 세계응접실 첫 대중개방일

6월 16일, 시민들이 상해세계응집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신화넷 6월 16일, 시민들이 상해세계응접실 야외 관경 플래트홈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신화넷 6월 16일, 첫 대중개방일을 맞이한, 상해 홍구 북외탄에 위치한 세계응접실(会客厅)을 많은 시민들이

중한시범구도시관리국, 방문 봉사로 경영환경 최적화

중한시범구도시관리국, 방문 봉사로 경영환경 최적화

중한시범구의 실외 간판 시설의 품질을 한층 향상시키고 경영 환경을 최적화하며 도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정결, 깔끔, 안전, 질서’의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한시범구의 도시관리국은 방문 봉사의 수준 제고로 '기업 군중이 만족하는' 도시 관리 봉사 품질 형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