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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발전 조사연구행] 신강, 신에너지 신소재 산업 발전 적력 추진하여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엔진 구축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9.26일 14:45



신강 우룸치 감천보경제기술개발구의 ‘고성능 탄소섬유 년간 생산량 5만톤 프로젝트’의 1단계 생산작업장에서 로동자가 고성능 탄소섬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상보

신강위글자치구가 신에너지와 신소재 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우세 산업 집산망을 확장하며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강 우룸치 감천보경제기술개발구에서 ‘고성능 탄소섬유 년간 생산량 5만톤 프로젝트’의 1단계 생산작업장이 전면 가동됐다. 은색의 원사가 사전 산화(预氧化), 저온 탄화, 고온 탄화, 기타 일련의 작업라인 공정을 거친 뒤 은색에서 검은 색으로 변하여 신소재 산업 속의 ‘검은 황금’인 탄소섬유로 재탄생한다.

신강의 한 신소재 유한회사 부사장인 주유는 이 생산라인이 신강 탄소섬유 산업의 0에서 1에 이르는 력사적인 돌파를 실현했다고 소개하며 그해 건설을 시작하여 같은 해에 바로 생산에 들어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탄소섬유 투자, 가장 빠른 건설, 가장 빠른 생산운영 신기록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신강은 신에너지 신소재와 같은 전략적 신흥 산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사슬 연장과 보완, 강화 진척을 추진하며 특색 있고 우세한 산업 발전의 련속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탄소섬유 재료의 중요한 응용 장면이 바로 청정에너지 ‘풍력’이다. 신강에는 12년 련속 중국 풍력발전기 제조업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이 있다. 7월 18일, 2023년 제4호 태풍 ‘텔리’가 광서 서북해에 상륙했다. 이 기업이 생산 제조한 100대 이상의 해상풍력발전기는 바로 그때 태풍 상륙 경로를 따라 첨단 기술을 사용해 태풍 방지, 발전 보호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신소재에서 신에너지 발전기 전반 세트 생산, 신에너지 생산기지에 이르기까지 신강의 ‘에너지 경제’ 산업 체인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 그중 ‘신강 송전’ 프로젝트는 수많은 집들을 밝혀주고 있다. 국가전력망 신강초고압지사 창지환류소 당지부서기 고신룡는 기자에게 자신이 봉사하고 있는 창지-고천 ±1,100키로와트 고전압 직류 송전 프로젝트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압 수준, 가장 먼 전송 거리, 최대 전송 용량을 가진 송전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탄소배출 정점 탄소 중립’ 목표를 향해 자원 우세를 기반으로 청정에너지 개발과 활용을 강화해야 한다. 신강의 신에너지 산업은 현재 국가 에너지 공급 보장을 돕고 신강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강력 지원하고 있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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