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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개월 만에" 양정원, 필라테스 여신 예정일보다 빠르게 '아들맘'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2.08일 11:41



필라테스 여신으로 얼굴을 알린 방송인 양정원이 결혼 7개월 만에 엄마가 됐다.

이날 8일 양정원은 아들을 출산했다며 소식을 알렸다. 지난 8월 처음으로 임신 소식을 알린 지 약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는 기쁨을 얻었다.

양정원은 지난 5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신랑과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되었으며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척, 지인들만 모시고 소규모로 꾸렸다. 당시 먼데이키즈 이진성, god 손호영, 더원 정순원이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양정원은 출산 소식을 전하며 "파랑이(태명)가 저희를 빨리 만나고 싶었나 보다.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출산했다. 기쁘고 벅차면서도 조그마한 아기를 보니 미안한 마음이 크다. 더 사랑해주고 싶고 보듬어 줄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출산 후 아프고 힘든데도 아기만 보면 힘들었던 모든 것들이 사라지더라. 언제 그랬냐는 듯 행복한 감정만 남는다. 파랑이를 통해 정말 소중하고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 다행스러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3개월 만에 전한 '임신 소식'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그녀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저희 가족들 모두 서로 아기를 안겠다고 난리다"라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저희 엄마가 얼마나 헌신적이고 지혜로운 분이셨는지 깨닫게 되었다. 저희 어머니를 닮은 엄마가 목표"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양정원은 "앞으로 아이가 건강하기만 하면 바랄 게 없다. 또한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용감하고 현명한 남자로 자랐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으로 행복해했다. 마지막으로 연말을 맞아 체중이 많이 늘었다며 팬분들과 함께 파이팅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할 것이란 소식도 전했다.

과거 필라테스 여신으로 불린 만큼 양정원은 건강하고 빠르게 몸매 회복에 집중할 예정으로 보인다. 그녀는 "당분간 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필라테스 센터 운영할 것이다. 최대한 아기에 집중하고 싶다. 종종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떻게 지내는지 인사드리겠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양정원은 결혼 3개월 만인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다"라며 아기 신발 한 켤레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수많은 네티즌들과 더불어 연예계 친구 홍윤화, 고우리, 심으뜸 등이 축하 인사를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이후 양정원은 종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근황을 올리며 "푹 쉬니까 피부가 무척 좋다. 종아리 알은 30년 만에 산란기를 벗어났다. 6개월 쉬니까 근육이 다 빠졌다"라고 태교에 전념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양정원은 필라테스 전문 강사인 동시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여 현재 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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