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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유튜버' 슈카, 수익공개에 깜짝..."직원 10명 환하게 만들 수 있어"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1.27일 20:01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나남뉴스

유명 경제 유튜버 슈카(본명 전석재·45·사진)가 유튜브를 통 얻는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설의 고수'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경제 유튜버 슈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는 구독자 300만명을 보유한 슈카에게 “경제, 외국 정세를 보면 알고리즘에 계속 뜬다”며 평소 그의 영상을 즐겨본다고 밝혔다. 이에 슈카도 “저도 ‘할명수’를 본다. 근데 업데이트가 너무 안 올라오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300만 유튜버면 수입이 얼마 정도 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슈카가 "저희 직원이 저 포함 10명 정도 된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할명수'도 10명인데 나는 왜 이 지경"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슈카는 "10명 직원을 최대한 환하게 해줄 정도다. 보너스도 있다. 스타트업이지만 추구하는 건 대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 일론 머스크에 “화성에 로켓 쏴서 뭐하나, 탈모약이나 만들어줘”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제공 freepik

한편 이날 박명수는 테슬라 테크노킹(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에게 “탈모약을 개발해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박명수는 슈카에게 “구독자 300만에는 일론 머스크 역할도 크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슈카는 “글로벌 쪽으로 영상을 만들기 좋은 건 뭔가 글로벌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영상을 만들어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다 아시다시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아저씨는 관종끼가 있다. 이 정도 인물이 이슈를 만들기 쉽지 않은데 일론 머스크는 심심하면 밤마다 SNS로 한마디 써주니까 저 같은 유튜버들이 이야기하기 좋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일론 머스크는 화성도 가고 전기차도 만들고 사업적 수완이 좋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일론 머스크는 왜 탈모약은 안 만들지?"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슈카는 “바이오에는 관심이 없다. 화성에 로켓 쏘고 전기차에만 관심이 많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화성에 로켓을 쏴서 뭐에 쓰냐. 탈모약이나 만들어서 머리나 쭉쭉 나게 하면 얼마나 좋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버 슈카, 금융위원회와 함께 금융교육 홍보 영상 제작



이미지 출처 = 유튜브 채널 '금융감독원'

한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5일 구독자 299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슈카와 금융교육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슈카’는 올바른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복잡한 금융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금융이해력)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금융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e-금융교육센터에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하고 있다.

e-금융교육센터는 금융교육 통합 플랫폼으로 금융 유관기관 39곳이 제작한 557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방문자는 약 72만명이다.

이번에 제작된 ‘슈카’의 금융교육 홍보영상은 청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 7개 역사의 스크린도어 및 금융회사 영업점 TV 등에 게시될 예정이며, 교육 영상 및 웹툰은 e-금융교육센터와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SNS 채널(금융위·금감원 공식 유튜브, 블로그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금융위는 이번에 교육 영상 4편과 웹툰 5편도 제작했다. 교육 영상은 청년을 대상으로 각각 저축, 보험, 신용카드, 대출을 주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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