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허근: 총체적 국가 안보관을 관철하여 조국의 북대문을 충실히 지켜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19일 08:06
허근, 제9회 전국민 국가 안보교육의 날 행사 참가 시 강조

총체적 국가 안보관 관철해야

조국의 북대문을 충실히 지켜야

량혜령, 람소민, 장안순 각기 관련 행사에 참가

습근평 총서기가 '총체적 국가 안보관'을 창의적으로 제시한지 10주년이 되고 제9회 전국민 안보교육의 날을 맞아 4월 15일 흑룡강성위 서기, 성위 국가 안전위원회 주임 허근은 성 국가안전청에서 전국민 국가 안보교육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그는 "국가안보업무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과 흑룡강을 시찰했을 때 한 중요한 연설, 지시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고 총체적인 국가 안보관을 확고히 관철하며 국가의 '5대 안보'를 수호하는 중대한 정치적 책임을 단호히 짊어지고 고품질 발전과 고수준 안보를 총괄하며 국가 안보시스템과 능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국가 안보의 북방 장벽을 확고히 구축하여 강국 부흥 위업을 실현하는데 룡강의 력량을 공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안순, 리의가 행사에 참가했다.



성위 서기, 성위 국가안전위원회 주임 허근이 성 국가안전청에서 전국민 국가안전교육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흑룡강의 당의 은페된 투쟁력사전시관을 참관한 후 허근은 "당 제18차 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국내 국제 '두개 대국'을 총괄하고 전반적인 국가 안보관을 창의적으로 제시했으며 신시대 국가 안보업무에 강력한 사상무기를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흑룡강은 조국의 최북단 최동단에 위치해 있어 전략적 위치가 매우 중요하며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에게 국가 '5대 안보'를 수호하는 중대한 사명을 부여했다. 전성 각 지, 각 부서는 정치적 립각점을 높이고 국가 안보업무의 극도의 중요성을 깊이 리해하며 최저선 사고방식을 견지하고 투쟁정신을 발양하며 정치 안보를 수호하는 것을 근본으로 하고 적대세력의 침투와 파괴활동을 단호시 타격하며 의식형태 령역의 위험을 엄격히 방지하고 국가 주권, 안전과 발전 리익을 전력 수호하며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단호히 실행하며 '몸은 최북방에 있어도 마음은 당중앙을 향한다'는 정치적 충성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국지 대자'를 가슴에 품고 국가 식량안보의 '바닥짐'이 되며 조국 북방 생태 안전 장벽을 확고히 구축하고 국가 에너지 안전 보장능력을 향상하며 중요한 산업사슬 공급망 안전을 보장하고 흥변 부민, 변방의 안전과 공고화를 추진하여 국가의 '5대 안보'를 단호히 수호해야 한다. 경제 안전기반을 공고히 하고 고품질 발전의 최우선 과제를 확고히 파악하며 '4567' 현대 산업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하고 신질 생산력을 육성 형성하며 경제 안전위험 조기 경보 및 예방 통제능력 구축을 강화하고 시스템위험의 마지노선을 확고히 지켜야 한다. 안전 안정을 전력 수호하고 사회치안 종합관리를 강화하며 사회모순을 효과적으로 예방 해결하고 안전생산을 엄하고 실속있에 틀어쥐여 사회안정과 인민의 안녕을 보장해야 한다. 국가 안보교육을 상시적으로 실시하고 계층별 분류별 훈련을 강화하며 홍보방식의 매개체를 혁신하고 국가 안보지식을 기관, 기업, 학교, 향촌, 지역사회, 네트워크에 보급하여 전국민 국가 안보의식과 소양을 높이며 국가 안보를 수호하는 것은 사람마다 책임을 져야 하고 사람마다 책임을 다하는 농후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국가 안보와 인민의 방어선을 확고히 구축해야 한다. 국가 안보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를 견지하기 위해 각 급 당위는 주체 책임을 지고 각 급 국가 안전위원회 및 국가 안전판공실은 총괄 조정을 강화하며 각 위원단위는 협동 배합을 강화하고 국가 안보 위험 연구 판단, 예방 통제 협조, 예방 해결 메커니즘을 개선하여 업무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각 급 국가안보기관은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광범한 국가 안보간부와 경찰이 중요한 훈화(训词)를 명기하도록 지도하며 충성의 유전자를 전승하고 정치적 단련을 강화하며 전문훈련을 강화하여 당에 절대적으로 충성하고 순결성을 확고히 하여 당이 안심하도록 하며 봉사를 달갑게 여기고 분투하여 승리할 수 있는 신시대 국가 안보 철군을 련마해야 한다.



올해 전국민 국가 안보교육의 날 행사 주제는 '총체적 국가 안보관 혁신 선도 10주년'이다. 성위 부서기, 성장 량혜령, 성정협 주석 람소민 및 부분적 현직 부성급 령도동지들이 각기 국가 안보 홍보 교육 주제 전시를 참관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남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디자인' 심천문화박람회에서 인기

룡강 문화창의의 아름다움이 또다시 심천에서 꽃을 피웠다! 제20회 중국(심천)국제문화산업박람교역회(이하 '심천문박회')가 5월 23일 심천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되였다. 흑룡강 창의디자인전시관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온 전시상들에게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미약한 빛이 모여 횃불을 이루다-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행사 성대히 개최

계절의 녀왕이라 불리우는 5월의 화창한 날씨속에서 수도 북경에 위치한 북경연서호(雁栖湖)국제전시센터에 경사가 났다. '미약한 빛이 모여 횟불을 이루다(微光成炬)'를 주제로 하는 커시안그룹 창립 20주년 기념 축하행사가 성대하고 화려하게 개최된 것이다. 2014년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작년 200억 넘게 벌어" 임영웅, '역시 대세' 승승장구

'역시 대세' 임영웅, 작년 200억원 넘게 벌었다[연합뉴스] 가수 임영웅이 작년 한 해 200억원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용역비'로 193억원을 정산받았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여기에다 '소속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