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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대세 김원효-박지선-김지민, 콩트로 뭉친

[기타] | 발행시간: 2013.02.01일 08:15
개그맨 김원효, 박지선, 김지민 등 KBS2 ‘개그콘서트’의 개그맨들이 KBS 새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를 통한 활약을 예고했다.

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콩트와 토크가 결합된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가족의 얘기를 리얼하게 담아낼 예정임을 밝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콩트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가 그려진다는 것이다.

특히 김원효, 박지선, 김지민, 박성호, 심진화 등이 가족의 문제를 콩트로 재구성, 13인의 각계 전문가들과 김용림 박준규 이윤석 등 연예인 패널들이 결혼과 자녀 등 가족문제에 대해 토론을 벌인 뒤 해답을 제시한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가족 간의 문제는 콩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MC와 패널들의 대화의 물꼬를 트고, 프로그램에 활력까지 불어넣어 웃음과 공감, 그리고 정보제공까지 삼박자를 맞춘 착한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과시할 계획이다.

가족의 문제를 피부에 와 닿게 리얼하게 보여주는 콩트의 위력은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다른 프로그램에서 자료 화면을 보고 패널들의 토크가 이어진다면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밤 늦은 시각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콩트를 펼친 개그맨들로 인해 현장 역시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가족의 품격-풀하우스’가 콩트로 타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확보, 금요일 밤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첫 회 게스트는 오는 22일 결혼식을 올리는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등장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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