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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총서기, 광범위한 간부군중들에게 당중앙의 새해 축복과 따뜻한 관심 전달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6.02.05일 09:14
음력설을 앞두고 습근평총서기가 강서성을 시찰하였다. 습근평총서기는 향촌, 기업, 학교, 지역사회, 혁명근거지 기념관을 찾아 광범위한 간부군중들을 위문하고 그들에게 당중앙의 새해 축복과 따뜻한 관심, 배려를 전했다. 습근평총서기의 기대와 진심어린 말들은 광범위한 간부군중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주었다.

로혁명근거지 정강산은 습근평총서기의 이번 시찰의 첫 역이다. 8각루 혁명성지에서 총서기와 혁명렬사 후예, 선진인물 대표들은 둘러 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하였다.

정강산은 중국 혁명의 요람이다. 습근평총서기는 오늘날 정강산의 정신을 널리 발양해 새 시대의 빛을 발산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87세 전국 도덕모범 모병화씨는 정강산 정신 의무 선전에 나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2만여차례 강연을 하고 그의 강연을 들은 청중은 연인수로 무려 2백20만명에 달한다. 총서기와의 만남을 돌이키면서 모병화씨는 총서기는 자신에게 의무 선전을 계속 이어나갈것을 부탁했다고 말하였다.

가난구제 과정에 빈곤가구 한가구, 빈곤군중 한명이라도 락오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총서기의 말은 모평향 간부 군중들의 사기를 진작시켜주었다. 신산촌 촌 입구에 자리한 가난구제 판공실은 총서기가 촌에 들어서 처음 시찰한 곳이다.

정강산시 모평향 당위원회 란승화 서기는 총서기는 마음속에 늘 군중을 담고 로혁명근거지의 가난구제 사업을 중시하고 있다고 표하였다. 란승화 서기는 앞으로 사업과정에 총서기를 따라 학습하고 모든 사업에서 미세한 부분까지 빈틈없이 고려해야겠다고 말하였다. 란승화서기는 대국의 총서기가 가난구제 사업을 이 같이 중시하는데 기층간부로서 어찌 마다할수 있겠냐며 감개무량해 하였다.

정강산시 모평향 신산촌 촌민 팽수생씨는 촌의 오랜 당지부서기이다. 팽수생씨는 신체적 원인때문에 마을의 빈곤호이다. 4년전 가난구제판공실에서 팽수생씨는 8마리 새끼양을 받아왔다. 현재 양은 19마리로 늘었고 3무 밭의 복숭아도 풍작을 거두었다. 곧 가난의 모자를 벗어던지게 된 팽수생씨는 로혁명근거지 발전을 적극 지원하련다는 총서기의 말을 듣고 앞날에 더 큰 신심이 생겼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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