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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의 폭력파괴활동 문명과 법치의 최저선 파괴”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14일 09:10



[향항=신화통신] 향항특별행정구주재 중앙인민정부 련락판공실 책임자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련일 향항 폭력위법분자들의 파괴활동이 전면적으로 승격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나서 향항특별행정구정부가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조속히 폭란을 제지시키고 질서를 회복하며 법에 의해 흉악범을 체포하고 폭력행동을 엄격히 징벌하는 것을 견결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이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련일 향항 폭력분자들의 파괴활동이 점점 승격하고 있는데 전 향항 여러 지역에서 소란을 피우고 도로교통을 마비시키고 있으며 렬차궤도를 파괴하고 운행중의 렬차에 연소탄을 던지며 일반시민을 무차별 구타하고 폭력을 학교에까지 끌어들이며 내지 학생을 포위공격하고 습격하였다. 폭도들은 또 경찰을 포위공격하고 지어 경찰의 총을 빼앗았으며 경찰차량에 불지르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더욱 소름이 끼치는 일은 11일 오후 향항 마안산지역에서 한무리의 폭도들이 그들의 파괴활동을 반대하는 일반시민에 불만을 품고 인화성 액체를 뿌리고 불을 붙여 대면적의 심각한 화상을 입힌 것이다. 이런 행위는 모든 량심있는 인사들의 공포와 분노를 자아냈다. 시퍼런 대낮의 이런 고의살인행위는 적라라한 테로주의로서 행위한계, 인성도덕한계, 법률경계와 공포의 마지노선을 짓밟았기에 모든 문명사회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므로 반드시 범인을 체포하고 법에 따라 가차없이 엄벌해야 한다.

이 책임자는 5개월 남짓한 동안 련이은 대규모 불법폭력행위는 이미 향항을 극히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며칠간 지속적으로 승격한 폭력행위 더우기 백여명의 부상으로 여러 구역의 시민들이 출행에서 지장을 받고 광범한 시민들은 공포중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인신안전이 보장받지 못하고 언론자유 등 공민의 권리가 엄중히 박탈당하고 향항법치 등 핵심가치가 최대한도의 파괴를 받고 있다. 전사회가 폭력범죄 선동파들의 사사로운 정치적 리익과 향항의 전반적 리익을 파괴하는 추악한 면모를 인식하고 향항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라면 모두 일떠나 폭력을 반대하고 폭력과 절교하며 향항의 안녕과 안정을 공동 수호하기를 바란다. 향항특별행정구주재 중앙인민정부 련락판공실은 향항특별행정구와 향항경찰, 사법기구가 법치원칙을 견지하고 모든 필요한 수단을 동원해 각종 불법폭력행위를 단속하고 테로주의 행위를 강력히 제지시키며 조속히 폭란을 진압하고 질서를 회복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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