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체스 명인 대회중 몰래 스마트폰 참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2.13일 11:25



체스꼬의 ‘체스 명인’이 대회중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으로 부정행위를 하다 적발돼 출전금지 6년 처분을 받았다.

7일, 스위스 로잔에 본부를 둔 세계체스련맹(FIDE)은 체스꼬의 유명 체스선수인 이고르스 라우시스(58살)의 체스대회 출전을 2025년

7월까지 금지했다.

더불어 그가 1992년 련맹으로부터 받은 '그랜드마스터' 타이틀도 박탈했다. 그랜드마스터는 최고 수준의 체스선수에게만

주어진다.

수년간 라트비아와 방글라데슈, 체스꼬 대표로 활약해온 라우시스는 지난 7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체스대회 도중 휴식시간 화장실에서

스마트폰에 미리 깔아둔 체스 프로그램을 몰래 참고하다 적발됐다.

련맹의 조사 결과 그는 이 같은 부정행위를 지난 2015년부터 올해 여름까지 지속해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련맹은 다만 라우시스의 온라인 체스대회 참가나 개인 교습은 허용한다고 덧붙였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천하종횡]한일관계 재차 소용돌이 속으로, 이번엔 왜?

요즈음 력사적 문제로 좀처럼 진정되지 않던 한국과 일본이 재차 충돌했다. 일각에서는 두 나라간에 새로운 외교와 경제전이 폭발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럼 그 원인은 무엇일가? 2018년 10월 30일, 한국 근로자 배상청구안이 승소했다. 강제징용 로동자 배상안건에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8월 15일은 일본이 무조건 투항을 선포한 날

1945년 8월 14일, 일본정부는 미국, 영국, 쏘련, 중국 등 4개 나라를 조회하고 〈포츠담 선언〉을 접수한다고 선포했다. 8월 15일, 일본 천황 히로히토는 라지오를 통해 일본이 무조건 투항한다고 정식으로 선포했다. 사진은 1945년 9월 9일 오전 9시 남경에 위치한 중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조립견 미국 부장을 향해 호되게 직설

8월 12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을 사회했다. 회의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미국 위생및공공봉사부 부장 에이자(阿扎)는 11일, 대만대학에서 연설을 했다. 연설에 내용을 보면 중국 공산당은 세계에 전염병에 대해 경고 및 공동 예방 할 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