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흑룡강, 북경 동계올림픽 맞아 옴니미디어 방송활동 가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13일 11:37



흑룡강 ‘북경 동계올림픽 맞아 룡강에서 빙설 즐기자’를 슬로건으로 하는 옴니미디어방송활동 가동식이 지난 1월12일 할빈에서 열렸다. 가옥매 흑룡강성위 상무위원 겸 선전부 부장이 가동식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다.



흑룡강 ‘북경 동계올림픽 맞아 룡강에서 빙설 즐기자’ 옴니미디어 방송활동은 성위선전부, 성위 인터넷정보판공실, 성문화관광청, 성체육국,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성관광투자그룹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틱톡플랫폼이 협력, 지지하였다. 활동은 오로라뉴스 클라이언트와 동북망에 ‘동계올림픽’, ‘빙설관광’등 채널과 기획 코너를 전문 개설하고 웨이보, 위챗, 전 성 시 현의 융매체플랫폼이 방대한 홍보 진영을 구축하였다. 오로라뉴스클라이언트에서는 ‘동계올림픽에 좋아요 누르기’ H5제품을 출시하고 광범한 네티즌들과 사용호들이 북경동계올림픽에 갈채를 보낼 것을 동원했다.



이와 동시에 틱톡플랫폼에서는 “#룡강에서 빙설 즐기기”화제를 개설하고 짧은 동영상 공모대회를 조직해 네티즌들이 룡강에서 빙설을 즐기는 동영상을 촬영하고 공유하며 빙설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체험하도록 이끌었다.



가동식에서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의 등양 아나운서는 ‘빙설의 녀신’으로 변장해 춤추고 노래하며 ‘설향, 야부리, 막하’ 를 각기 테마로 한 3개 스크린을 오갔고 무용수들은 스케이트 타기와 스키 타기, 아이스하키 등 스포츠 요소를 예술화해 관중들에게 펼쳐보였다.



한편 설위, 류려붕 두 사회자가 동계올림픽 빙설홍보 구성, ‘올림픽에 좋아요 누르기’ H5제품, ‘룡강에서 빙설 즐기기’화제, 짧은 동영상 공모대회와 관련해 소개하였다. 북경바이트댄스(北京字节跳动)의 장우통(张羽通) 부총재가 화상 련결로 축사를 하였으며 틱톡 플랫폼이 이번 캠페인을 전력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위가, 대붕 등 6명의 사회자가 공동으로 2022동계올림픽의 테마곡 ‘함께 미래를 향해’를 부르며 북경올림픽에 대한 룡강인민들의 열렬한 기대를 전했다.

가동식에서는 현재 북경동계올림픽 준비중인 흑룡강성의 코치, 중계방송팀 대표와 화상련결을 가졌으며 그들은 동계올림픽 대회를 위한 준비와 서비스를 잘할데 대한 자신감과 결심을 보여주었다.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왕본여 중국측 코치팀 팀장은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현재 러시아에서 콘티넨탈 하키 리그(KHL) 참가 중이며 훈련과 경기를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번 리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빙설운동에 참여하고 흑룡강에서 빙설을 즐기며 흑룡강의 독특한 빙설경치를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북경동계올림픽 경기현장에서 만나요~”라고 말했다.



할빈체육학원 교원, 중국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팀 기술코치 엄력은 “현재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을 따라 수강체육관에서 올림픽 참전 최후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계시는 여러분, 저희는 이번 동계올림픽에 전력해 더욱 좋은 성적으로 조국과 고향에 보답하렵니다!”고 밝혔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동계올림픽 컬링 중계방송팀 책임자 변책은 “저희는 넘치는 열정으로 전세계 관중들에게 최고의 멋진 장면을 중계해 북경동계올림픽에 룡강의 힘을 보탤 것입니다! 이번 중계방송은 2022북경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페막식까지 진행되며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룡강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룡강빙설자원과 룡강빙설관광을 소개함으로써 아름다운 룡강을 홍보하고 룡강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에 조력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흑룡강성은 빙설자원 대성, 빙설스포츠 강성이다. 중국이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13개 금메달 중 9개는 흑룡강적 운동선수가 따낸 것이다. 흑룡강성은 40여년 련속 ‘백만청소년 빙설 스포츠 즐기기’캠페인을 펼쳐 우리 나라 빙설 스포츠발전에 대량의 예비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출처:오로라뉴스

  편역:김선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 김문학 저작 100부 출간…합계 500만부 팔려

‘동아시아 귀재’로 불리는 김문학(59) 중일한 비교문학 작가가 지난해까지 저작 100부를 출간했다고 재일화교매체 ‘중문도보(中文导报)’가 지난 20일 전했다. ‘중문도보’에 따르면 출간된 100부 저작은 동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지역에서 합계로 500만부가 팔렸다. 김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겨울철 스포츠 성지 길림성, 2025년까지 스키장 100개 늘인다

최근 수년간 길림성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겨울철 스포츠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 따르면 현재 길림성의 스키장이 54개,슬로프가 279개에 달해 하루 최대 연인수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2021년 11월 15일 어린이들이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갑급리그 진출해 자치주 70돐생일에 귀중한 선물 올리기에 최선 ”

얼마전에 열린 연변주 ‘량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갑급리그 진출로 ‘축구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되살리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하였다. 이를 주제로 기자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투자자인 장문길을 만나 특별취재를 진행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