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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휘감독 “한껨의 승리로 선수들 사기 올려할 상황”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6.21일 17:41



6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펼쳐지는 2023중국축구협회컵 제3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슈퍼리그 대련인팀과 격돌하게 된다.

21일 17시30분 경기전 있은 소식공개회에 대련인팀 사휘감독과 려작의선수가 참가하였다.

대련인팀 사휘감독은“축구협회컵을 매우 중시한다. 특히 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한껨의 승리가 필요해 사기를 올려야 할 상황이다. 현재 우리팀은 국가팀, 올림픽팀, 아세안컵 등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이 있어서 반주력으로 볼수 있다.”고 표했다.



연변팀과 몇 년간 경기를 치르지 못했는데 현재 어떤 료해가 있는가 하는 물음에 사휘감독은“매 팀마다 상대팀을 료해하게 된다. 연변팀은 몇 년간 프로리그에 없었다. 내 기억에 2017년에 온적 있고 그 전을 보면 1995년도에 왔었다. 인상깊은 도시이다.”고 말했다.



대련인팀 려작의선수는“감독의 의도대로 충분한 준비를 마쳤다.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에 정채로운 경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날씨원인으로 대련인팀 경기전 잔디적응훈련도 취소되였다.

/김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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