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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빈에서 다시 만나요!" 중국 브랜드의 날 마무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5.15일 10:47
5월 14일, 2024년 중국브랜드의 날 행사가 끝을 맺었다. 이번 행사에서 흑룡강전시구는 온·오프라인의 방식으로 흑룡강성의 '흑토우수제품', '9진18품' 및 빙설체육, 빙설관광 등을 전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흑룡강전시구역.

4일간의 전시회기간에 흑룡강성의 온라인전시장의 조회수는 1만 4000차에 달했다. 오프라인 전시구역에서는 많은 흑룡강의 량질브랜드가 외성 바이어들과 협력의향을 달성했다. 그중 북대황그룹은 호특매(好特卖) 체인 마켓과 초보적인 구매의향을 달성하고 미창(美畅) 미디어, 상해어풍미래과학기술회사(上海御风未来科技公司)와 라이브커머스 협력의향을 달성하였다. 교부대원(乔府大院)과 상해인문유한회사(上海韧文有限公司)는 25만원의 구매협의를 달성하였다.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특허생산업체와 상해월역실업유한회사(上海越易实业有限公司)는 협력의향을 달성하였다......



흑룡강 전시구역이 큰 인기를 누렸다.

전시구역 내의 할빈 2025년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부스에서 마스코트 '빈빈'과 '니니' 시리즈 제품이 불티나게 판매되였다.



관광객들이 할빈 2025년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 부스 앞에서 자문하고 있다.

"이미 매진돼 부스에 전시할 이 몇 개만 남았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주문하여 택배로 발송할 것입니다." 동계아시안게임 특허상품 전시판매처 리양이 소개했다.



관광객이 마스코트 제품을 구매하였다.

전시회의 마지막 날, '얼빈'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여전히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그들은 행사가 끝나감을 아쉬워하며 할빈에서 다시 모이기로 약속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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