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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모’ 앵두 따기 활동 조직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6.05.20일 09:01

회원들이 재미나게 앵두를 따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 김명숙 기자=완커(万科)부동산에서 후원하고 흑룡강신문사 산둥지사의 위챗방 ‘신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신사모’로 약칭)’에서 주최한 앵두따기활동이 지난 5월 14일 청양구 석복진에서 있었다.

  이날 오후 신사모 회원 50여명은 완커부동산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칭다오에서 유명한 앵두동네인 둥거좡(东戈庄)에 도착, 산을 타고 아츠랗게 뻗어진 앵두나무사이를 오가며 빨갛게 익은 앵두를 따먹는 체험을 했다. 요즘 앵두는 신선하고 맛이 아주 달아 제법 입맛을 돋구었다. 어른이나 애들이나 할것없이 앵두 따먹기에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앵두를 마음껏 맛본 신사모 회원들은 이어 쥬수이저수지(九水水库)로 이동하여 풍경이 수려한 로산과 넓은 물을 바라보며 일상속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냈다.

  참가자들은 휴일날에 앵두도 먹고 좋은 산공기도 마시며 마음을 푸는 짧은 여행이 되어 기분이 좋았다고 입모아 말했다.

  이에 앞서 신사모 회원들은 완커중심성(万科中心城)의 모델하우스를 참관하고 이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완커중심성은 완커부동산그룹에서 개발한 항목으로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를 포함한 복합형 건물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실용적이다. 총 건축면적이 53만평에 달하며, 현대화된 인테리어에 우아하면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연출하는 컨셉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중에도 광고산업원과 칭다오 시급 박사창업원은 시대적 맛이 물씬 풍긴다. 현재 400여 개 신형산업기업이 이미 입주했으며 향후 2천여 개 기업과 회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9일 정식 설립식을 진행한 ‘신사모’는 현재 회원이 1500여명에 달하며 이번 활동은 ‘신사모’가 설립되어 두번째로 가지는 행사이다. 앞으로 ‘신사모’는 지속적으로 비즈니스 행사, 친목도모를 위한 야유회, 정보교류를 위한 세미나, 그리고 자질제고를 위한 강좌와 여러가지 문화행사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활동을 많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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