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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제철음식] 골다공증에는 '꽁치'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12.07일 21:33

꽁치는 단백질이 20%나 있어 다른 생선에 비해 높고 숙취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이 들어있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장내 출혈을 막는 비타민K와 빈혈을 치료하는 비타민 B12, 항암작용과 야맹증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A도 소고기의 4배 정도 많다. 칼슘은 무려 12배나 들어있다. 이 때문에 옛날부터 '꽁치가 나면 신경통이 들어간다'라는 말도 있다. 특히 꽁치는 통조림으로 뼈까지 먹을 수 있어 골다공증과 성장기 어린이에 도움이 된다.

한류성 어종인 꽁치는 등 푸른 생선으로 DHA가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좋고 항산화 작용으로 젊음을 유지시키는 비타민 E와 셀레늄이 풍부하다. 꽁치는 산성이 강하므로 알칼리성 식품인 채소와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또 알레르기성 체질이거나 설사가 잦은 경우에는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정명진 의학전문기자/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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