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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일본치바지회 제13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성황리에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7.17일 14:50
  (흑룡강신문=하얼빈)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 (World-OKTA, 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 2019년 제 17기 차세대 글로벌창업무역스쿨이 7월 13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 랑그웃도 호텔에서 열렸다.



월드옥타 일본치바지회 주홍철 회장.

  “World-OKTA 레이와시대∙청춘의 꿈” 이라는 테마로 개최된 무역스쿨에는 수강생 60여명을 비롯해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남기학 월드옥타 수석부회장, 일본 동경지회, 나고야지회, 오사카지회, 후쿠오카지회의 래빈 및 초청강사, 치바지회 회장단,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일정 첫날인 13일에는 개교식을 시작으로 유럽&CIS지회 고문인 서수한 강사의 , 월드옥타 남기학수석부회장의 , 부동산 투자운영 전문가인 야마모토 히로시 강사의 , 월드옥타 치바지회 최고고문 카사이 노부유키 강사의 등 강사들의 실제 사업경험이 녹아든 강연들이 이어졌다. 또 수강생들은 5개의 그룹으로 나뉘여 시장경제에 관련된 게임을 진행하고 늦은 밤까지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하여 집중적인 토론을 벌리면서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드옥타 남기학 수석부회장.

  일정 둘째 날에 준비된 월드옥타 명예회장인 이영현 회장의 라는 테마의 강연은 수강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강의가 끝난 뒤 수강생들은 치바지회에서 준비한 이영현 명예회장의 저서 를 선물받았다.



월드옥타 이영현 명예회장.

  무역스쿨의 하이라이트인 비지니스 플랜 그룹별 발표에서는 로인복지시설, 온라인 전시회 플랫폼, 민박업, 유아교육 컨텐츠 사업, 큐알코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기획안이 발표되였다. 최종적으로 “글로벌 새싹 키우기”라는 테마의 유아교육 컨텐츠 아이템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무역스쿨은 이틀간의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강사단의 유익한 강의 및 치바지회의 헌신적인 지원과 준비로 수강생들의 학습열기를 불러일으켰고 창업의지를 다시한번 불태워주는 계기가 되였다.

  “한민족 글로벌 경제리더 사관학교”로 불리는 월드옥타는 매년 6월부터 대륙과 지역별로 무역스쿨을 개최하고 우수한 수료생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모국방문 교육” 을 진행하고있다. 2019년 한국방문교육은 10월27부터 11월4일까지 8박 9일동안 경기도 고양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글/김홍화 사진/김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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