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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운수 기차표구매 고봉기 진입, 고향 방역정책 씨트립서 검색가능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4:47
  2021년 철도 음력설운수가 1월 28일에 시작되여 3월 8일까지 총 40일간 지속된다. 철도부문에서 발부한 ‘음력설운수 기차표구매일력’에 의하면 10일부터 2월 8일(음력12월 27일), 섣달그믐날 3일전 렬차표를 구매할 수 있는데 이왕의 판매상황으로 볼 때 기차표구매가 곧 고봉기에 진입할 것이라고 한다. 섣달그믐날 기차표는 1월 13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음력 1월 5일, 6일, 즉 2021년 2월 16일과 2월 17일은 귀향고봉기로 려객들은 2021년 1월 18일부터 1월 19일부터 이 이틀의 기차표를 구매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당면 북경의 부동한 출발역의 기차표 온라인구매시간이 부동하다는 것이다. 북경서역은 가장 빨라 8시에 시작되고 북경역은 오전10시, 북경북역은 점심 12시, 북경남역은 점심 12시 30분, 청하역은 오후 4시부터 판매하기 시작한다. 려객들은 자신의 출발역에 근거해 상응한 시간에 맞춰 기차표를 구매해야 한다.

  각 지역의 전염병예방통제 요구에 근거해 중국국가철도집단유한회사는 기차표 무료환불조치를 출시했다. 최근 전국 부분적 지역에 나타난 확진사례와 부분적 밀집성 전염병상황에 대처하고 각 지역 정부의 인원류동 감소, 귀향길 위험감소, 인원밀집 감소의 전염병예방통제정책 리행을 위해 철도부문은 승객 기차표환불규정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조절했다. 2021년 1월 7일 0시부터 승객들이 기차역, 철도12306인터넷(휴대폰어플 포함) 등 각종 경로를 통해 2021년 1월 6일 24시전에 구매한 유효기차표를 환불할 때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구매한 철도위험보험도 함께 환불해준다.

  당면 전염병형세를 고려해 전국 각지에서는 ‘근무지에서 새해 보내기’를 제창하고 있으며 꼭 귀향해야 하는 인원들은 현지 핵산검사, 격리 등 방역조치요구를 엄격하게 준수할 것을 요구했다. 려객들이 제때에 각 지역 전염병예방통제정책을 료해한 후 제때에 방역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씨트립(携程)은 1월 9일에 2021년 음력설운수 고향방역정보검색플랫폼을 출시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4845.html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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