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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대대표 장백례: 우리는 아름다운 봄날을 맞이 할 것입니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3.01일 14:29
2021년 전국 량회 5G몰입식(沉浸式)다지역간 영상탐방

2021년 전국량회 전야, 북경 신화사 신립방지능화 스튜디오와 천진 중의약대학 실험실이 련결되면서 새로운 형식의 다지역간 탐방취재가 시작되였다. 립체적이고 생동감이 있는 몰입식 정경과 현장에 있는듯한 지연감이 없는 대화, 북경에 있는 사회자가 순간적으로 시공을 초월한듯 천진중의약대학 실험실에 나타나 전국인대 대표이며 중국공정원 원사, 천진중의약대학교 교장인 장백례에 대한 전문탐방을 진행하여 역정예방통제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을 가져왔다.

“예방통제를 견지하면 3월말에 가서 상황이 크게 호전될 것입니다”

장백례가 올해의 역정에 대해 연구판단을 진행했다.“3월말에 가서 국내 역정이 크게 호전될 것이며 이러한 형세가 줄곧 발전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우리는 매우 신심이 있습니다”

봄철과 여름철 역정예방통제에 대해 장백례는 다음과 같이 주의를 주었다.“지금 날씨가 따뜻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겨울과 봄의 교체기이며 호흡기 전염병이 쉽게 발생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마스크를 끼는 것을 견지하고 거리감을 유지하며 적게 모이고 계속해서 경각성을 유지해야지 늦춰서는 안됩니다.”



↑장백례가 신화사기자의 취재를 접수하고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량호한 위생습관을 키우고 계속해서 역정예방통제를 강화한다면 우리는 아름다운 봄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아름다운 여름과 아름다운 가을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명년 음력설에 가서 모두들 정상적으로 집에 돌아가 설을 쇠게 될 것을 희망합니다”

“건강회복문제는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으며 매우 중요합니다”

전국인대 대표로서 장백례는 중의약법 립법을 추동하고 중의약사업발전을 추진할데 대한 일련의 의견과 건의들을 제기했다. 올해 전국 량회에서 그는 일년여 시간동안의 항역리력과 경력을 결부하여 농촌지역 역정예방통제와 코로나 19 환자 건강회복문제 등 4건의 건의들을 준비했다.



↑5G몰입식(沉浸式)다지역간 영상탐방 현장

장백례는 코로나19환자의 건강회복문제는 매우 중요한바 환자의 급성기 치료와 건강회복을 밀접히 련결시켜야 한다고 건의했다.장백례는 “건강회복문제는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빨리 건강을 회복할수록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조기 건강회복과 규범화한 건강회복, 대상성있는 건강회복은 모두 매우 중요한데 후유증의 장기적인 증상을 효과적으로 피면할수 있습니다.”고 표시했다.

사회상에서 환자들이 기시를 받는 등 개별적인 정황이 나타난데 대해 장백례는 “이는 환자들에게 매우 큰 압력을 조성할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면서 전 사회적으로 환자들을 애호해야 하며 어떤 기시든 해서는 안된다고 호소했다.

“국외에서는 날이 갈수록 중국의 중의약 항역경험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장백례는 중의약은 코로나 19 치료과정에서 크게 공을 세웠을 뿐만아니라 환자들의 회복기에도 중요한 작용을 발휘하고 있으며 중서의를 결부시키고 중서약을 모두 중시한 것은 중국 항역의 중요한 특점이라고 인정했다.

“저는 이미 국외 전문가들과 40여차의 영상련결을 진행하였는데 국외에서는 중국에서 사용한 중의약항역경험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우리도 기꺼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중의약은 이미 ‘일대일로’ 연선 등의 많은 나라들의 항역에서 기여를 했습니다.”장백례가 말했다.



↑신화사 신립방지능화 스튜디오 록화현장

“현재 날이 갈수록 많은 나라들에게 중약을 접수하기 시작했고 중약을 약품으로 사용하고 있는바 이는 좋은 시작입니다”장백례는 향후 중의약이 질병치료와 양생보건 방면에서 큰 기여가 있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런한 탐방방식은 매우 놀랍습니다. 현장에 있는 감이 듭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참 빠릅니다”탐방 마지막에 장백례는 이번 탐방취재의 형식에 대해 매우 놀라워했고 신기해하였다.

“지금은 생각해내지 못한 것이 있을뿐 하지 못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 매우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참 빠릅니다, 희망컨대 모두들 신체건강을 잘 돌보면서 우리들의 새로운 생활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래원: 신화사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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