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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3인, 정산 요청" 키나 수천만원 받았단 소식에 내용증명 보내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11일 23:20



피프티피프티 멤버 키나가 소속사 어트랙트로 부터 첫 정산금을 받는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뒤, 나머지 멤버 3인의 근황에 대한 이목이 주목됐다. 그러던 중, 소송중인 3인이 어트랙트에 정산과 관련해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진호 연예뒤통령'에는 '키나 정산이 왜? 피프티 前멤버 3인이 벌인 일' 이라는 제목의 흥미로운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진호는 "키나 정산금액은 대외비다. 어트랙트 뿐만 아니라 어떤 소속사도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아낸 결과, (정산금이) 수천만원 수준이라는 것까지 확인했다. 키나의 정산을 통해서 한가지 더 확인한 것은 '큐피드' 음원수익만으로 멤버들의 직접비 30억원은 모두 상환이 됐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안타까운 마음을 표하며 "광고 등을 촬영 했으면 수익이 더 컸을거다. 가만히만 있었어도 100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을 거다. 최소한의 금액이 3~4억. 이는 완전 상위 클래스 멤버들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했다"며 피프티피프티가 얼마나 대단한 수준까지 올라갔는지를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소속사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던 멤버 3인이 어트랙트를 향해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진호에 따르면 내용증명의 첫째는 어트랙트의 과실 지적, 두번째는 우리도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위약금, 위약벌 남아있다... 승자는 키나?



사진=어트랙트 공식 SNS

그는 "과실을 어트랙트 측에 떠넘기고 있는 것이며, 권리가 있으니 우리에게도 정산을 해 달라는 의미다. 수익의 주체가 멤버 3인에게도 있다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진호는 "멤버들에게도 권리가 분명히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멤버들의 이탈로 인해 어트랙트가 얼마나 손해를 봤나. 이 책임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이진호는 그룹을 이탈한 멤버 3인에 대해 정산이 이뤄지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조심스레 전했다. 그 이유는 계약 해지에 대한 책임문제로 위약금과 위약벌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또 "전 멤버 3인이 어트랙트의 음원 수익이 30억이 넘어가면, 자신들이 정산을 받을 수 없는 배임에 해당된다고 주장했지만, 키나에게 수천만원을 정산해줌으로써 이 부분에 대한 논리도 깨졌다"고 전했다.

이진호에 따르면 "계약 해지된 3인은 정산으로 받을 금액보다 위약금과 위약벌이 더 큰 상황이다. 물론 나가지 않았으면 당연히 정산해 줘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민형사 재판으로 내용이 정리될 때 까지는정산해줄수 없다는 게 어트랙트의 입장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내용이 업로드 된 뒤 누리꾼들은 "상상배임에 이어 자신들의 권리만을 찾으려고 한다", "키나 복귀한 건 신의 한 수 였다",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등 멤버 3인에게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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