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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개최 예정이던 녀자프로테니스 취소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7.31일 09:06



퍼시픽 오픈이 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됐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8일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인해 올해 대회는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원래 9월에 열릴 예정이였다가 11월로 한 차례 순연됐고 이번에는 아예 취소됐다. 지난해 도레이 팬 퍼시픽 오픈은 일본 오사까에서 열렸으며 오사까 나오미(10위, 일본)가 우승했다.

이에 앞서 9월 WTA 투어 일본녀자오픈, 10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라쿠텐 일본오픈도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는 등 올해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 대회가 모두 열리지 못하게 됐다.

또 중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녀 프로테니스 투어 11개 대회도 모두 2021년을 기약한 바 있다. 이밖에 WTA 투어로 예정됐던 9월 타슈켄트오픈, 10월 타이베이 OEC오픈, 향항오픈도 모두 취소됐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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