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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택 등 5명의 조선족 전국 로력모범과 선진일군으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6일 14:45
  중공중앙, 국무원이 전국 로력모범과 선진일군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

  2015년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은 ‘5위 1체’ 총체적 배치를 통일적으로 추진하고 ‘네가지 전면’ 전략적 배치를 조화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확고부동하게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단결합심하여 난관을 돌파함으로써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전 성과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예방통제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 위대한 실천에서 각 분야, 각 업계에서는 자신의 직업에 충실하고 과감히 혁신하며 용감히 책임지고 사심없이 봉사하는 선진모범인물들이 대량으로 배출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광범한 근로대중의 우수한 대표이고 시대의 모범이며 공화국의 공신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모범적인 행동과 숭고한 품성으로 중국인민이 지니고 있는 위대한 창조정신, 위대한 분투정신, 위대한 단결정신, 위대한 희망정신을 생동하게 해석했으며 애국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민족정신과 개혁과 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시대정신을 충분히 과시했다. 그들의 두드러진 기여를 표창하고 전사회적으로 로동은 영광스럽다는 사회풍조와 맡은 바 업무에 전심전력하는 풍기를 조성하며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격려하여 경제사회발전의 뜨거운 실천에 적극 뛰여들도록 하기 위해 당중앙, 국무원에서는 손택주 등 1689 명에게 전국로력모범 칭호를 수여하고 증효범 등 804명에게 전국선진일군 칭호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김광택 등 네명의 조선족이 전국로력모범칭호를 수여받고 김향숙이 전국선진일군 칭호를 수여받았다.

  2020년 전국로력모범(조선족):

  강성(조선족): 료녕설송의약체인유한회사 리사장, 부주임 중약사

  신학수(조선족): 연길시대중교통그룹유한회사 1팀 운전기사

  김광택(조선족): 길림연초공업유한책임회사 연길담배공장 공장장, 부고급 공정사

  홍명금(녀, 조선족):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홍광촌당지부 서기

  2020년 전국선진일군(조선족):

  김향숙 (녀, 조선족): 연변대학부속병원 중조의연구실 주임, 주임의사

  /인민넷 조문판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08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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