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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x이기우, 스타들도 탄핵 결정 환영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3.10일 10:42

스타들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을 환영했다.

유아인은 3월 10일 인스타그램에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이라고 적으며 탄핵 결정을 환영했다. 유아인은 그동안 촛불 집회에도 참석하며 적극적으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배우 이기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구'라고 적힌 사진을 공개하며 "참 오래도 걸렸다. #출구 #빛을따라왔다 #어둠은빛을이길수없다 #국민이주인이다 #국민의힘이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다시한번자랑스런내나라 #탄핵"이라고 쌍수들며 헌재의 결정을 환영했다.

배우 김지우도 이날 남편 레이먼킴, 딸과 함께 갔던 촛불집회 사진을 공개하며 "만세!"라고 적었다. 이어 세월호 팔찌 사진과 함께 "자, 이제 밝힐건 밝힙시다"고 추가 수사를 촉구했다.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8-0"이라고 적힌 스코어 사진을 공개했다. 재판관 8인 만장일치 결정을 재치있게 표현한것.

김효진과 김나영은 '탄핵 가결' TV 화면을 찍어 올리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밖에 임슬옹, 안선영, 천우희, 최희, 신지, 김재경 등도 판결을 환영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박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헤럴드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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