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무패행진 연변팀 이번엔 귀주지성팀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04.02일 15:41

박태하감독이 지휘하는 연변장백산팀(이하 연변팀)이 귀주지성팀을 상대로 2련승에 도전한다.

연변은 5일 오후 3시 귀주성신체육장에서 귀주지성과 2015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연변팀은 개막후 1승 1무를 거뒀다. 강서련성팀을 잡은 데에 이어 지난 라운드에서는 슈퍼리그 진출목표를 내건 하북화하팀에 2대2로 비기면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귀주지성팀은 올시즌 연변팀과 마찬가지로 심양중택팀이 갑작스러운 달퇴와 동시에 갑급리그 자격을 얻었다. 지난 시즌 결속후 을급리그를 준비중이였던 두 팀은 용병영입과 팀구성에서 시간이 매우 촉박했다. 1월 31일 갑급리그 자격를 확정했던 연변팀은 2월 27일 자격을 확정한 귀주지성팀에 비해 한달간 더 많은 준비를 했다.

귀주지성팀은 중국축구협회의 특별비준하에 1주일간(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용병영입을 했고 결국 스페인적 이반(수비), 까메룬적 이꼴라(하프), 브라질적 보리스타(하프) 등 세명의 외적용병을 급하게 영입했다. 지난 두껨에서 1무 1패로 1점을 딴 귀주지성팀, 올시즌 목표는 오직 갑급리그잔류다.

귀주지성팀은 홈에서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을 많이 할것이고 리그 첫승이 욕심나는 상황, 아직 승리가 없는 만큼 연변을 제물 삼아 승점 3점을 얻는데에 주력할 전망이다.

반면 연변팀은 지난 두껨에서 스티브(2꼴), 하태균(1꼴), 찰튼 1도움인 외적용병 3인방의 활약은 올시즌 연변팀의 《부활》을 예고하고있다.

두팀의 맞대결 외에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의 상승세가 이어질지도 이번 라운드의 관심사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50%
30대 0%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트로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이 최근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속사 대표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매니저에 김호중을 대신해 경찰에 출석하라고 지시한 이가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 여러 단위들 구강교정 공익과학보급 무료진료활동 전개

연변 여러 단위들 구강교정 공익과학보급 무료진료활동 전개

5월 15일, 연변과학기술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대학부속병원 (연변병원) 구강과와 연길시 노블구강병원에서 주관한 중국 · 연변 2024년 전국 과학기술자의 날 및 세계 교정건강의 날 구강교정 공익과학보급 대강의 무료진료활동이 연변병원 문진광장에서 거행됐다. 중

"가난할 때도 내 곁 지켜" 마동석♥아내 예정화에 감사... 결혼식 D-8

"가난할 때도 내 곁 지켜" 마동석♥아내 예정화에 감사... 결혼식 D-8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역, 배우 마동석이 아내 예정화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범죄도시4'의 흥행과 관련해서 감사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해당 행사에는 허명행 감독과 배우 마동석, 김

"죽는 날만 기다려" 서유리, 이혼 후 심경고백하다 결국 오열한 이유

"죽는 날만 기다려" 서유리, 이혼 후 심경고백하다 결국 오열한 이유

17년차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오은영을 찾아 이혼 후 심경을 털어놓으며 오열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에서는 서유리가 출연해 최근 이혼을 고백하며 자신의 마음 속 깊은 이야기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유리는 이날 최근 있었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